<?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title><![CDATA[Andy's Room]]></title>
			<link>http://etchbond.com</link>
			
				<image>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30615_298/etchbond_13712874044116RP39_JPEG/%C1%A8%C6%B2%B8%C7+%C0%FC%C1%A4%BF%ED3.jpg?type=m2]]></url>
					<title><![CDATA[Andy's Room]]></title>
					<link>http://etchbond.com</link>
				</image>
			
			<description><![CDATA[(주)한석인터내쇼날/전정욱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Wed, 19 Jun 2013 14:39:22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Sartoria Dalcuore]]></title>
					<link>http://etchbond.com/150170243941</link>
					<guid>http://etchbond.com/150170243941</guid>
					<description><![CDATA[  Sartoria Dalcuore / 사르토리아 달쿠오레 일본에 클라시코 이탈리아가 붐을 이루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말의 일입니다. 
당시 키톤을 필두로 아톨리니,이사이아,벨베스트 등과 같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기성복 업체들도 클라시코이탈리아에 불을 붙이는데큰 역활을 해주었지만 기성복의 뒤를 이어 사르토리아 나폴레타나의 소개들도 계속하여 이어져 왔고 그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으로 높은평가를 받으며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은 곳은 바로 사르토리아 달쿠오레입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셀렉샾인 빔스에서도 매년정기적으로오더페어를 열고 있으며 수주량 또한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아마도 오랜 기간동안 살아남을 수 있던 것은.......]]></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13 12:33:4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달쿠오레,dalcuore,빌라델꼬레아,가장많이팔리는나폴리맞춤복]]></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메멘토모리*일구스토델씨뇨레]]></title>
					<link>http://etchbond.com/150170165610</link>
					<guid>http://etchbond.com/150170165610</guid>
					<description><![CDATA[  메멘토모리*일구스토델씨뇨레 
요즘 가장 애용하고 있는우리나라의타이 브랜드 메멘토모리와 일구스토델씨뇨레 한국신사가 콜라보레이션 타이를 발표했습니다.
http://blog.naver.com/gustosignore/40189666559 (한국신사의 타이 소개는 링크 참조) 다섯종류의 컬러풀한 타이들중에 제가 선택한 제품은 바로 이 제품, 솔라로 네이비입니다. 네이비와 그린, 이중색이 느껴지는오묘한 색의 원단은솔라로수트와 마찬가지로 조명의 종류와 각도에 따라 다른 느낌을 전해주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재는 면이라서 여름철에 더욱 잘 어울리는 소재이기도 합니다.  또한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군데군데 뭉친 표면의 조직감은.......]]></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13 10:36:11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메멘토모리와한국신사콜라보레이션,솔라로네이비,세미나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네이비수트 / Due Signori]]></title>
					<link>http://etchbond.com/150170092541</link>
					<guid>http://etchbond.com/150170092541</guid>
					<description><![CDATA[  Due Signori / 두에씨뇨리 지난번 라이트그레이수트의 여름철 활용에 이어 네이비수트의 여름철 해석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네이비수트는 비지니스맨의 가장 기본색입니다.
차콜그레이와 같은 컬러가 성숙되고 점잖은 느낌을 전달하는 것과 상반되게 네이비 역시 점잖은 컬러이긴 하지만 성숙된 느낌보다는 젊음과 신섬함이강하게 느껴지는 컬러이지요.
요즘같은 더운 날씨라면 흰색셔츠에 페이즐리타이를 코디하여 시원하고 청량감이 전달되는 룩도 좋습니다.  수트 : 두에씨뇨리
셔츠 : 마리아산탄젤로 
타이 : nicky
타이핀 : 소버린하우스 
같은 네이비컬러 스트라입셔츠에 톤을 맞추어잔잔한 무늬가 있는 타이를.......]]></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13 09:01:28 +0900</pubDate>
					<tag><![CDATA[네이비수트의활용,두에씨뇨리,메멘토모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패션의 일상과 비일상"- 로피시엘옴므 6월호 Kamoshita's eye (번역:전정욱)]]></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9675263</link>
					<guid>http://etchbond.com/150169675263</guid>
					<description><![CDATA[  
패션의 일상과 비일상 내가 학생이었던 시절, 길거리에서 멋쟁이 남성들을 촬영하여 지면에 게재하는 멘즈패션잡지가 있었다. 한번에 20명정도의 남성이 지면에 올라왔고 당시 패션전문가들의 커멘트를 곁들이고 있었다. 멋 내는 것에 열광을 하던 젊은이들은 사진에 찍히고 싶은 마음에 혼신의 스타일을 다하여 촬영예정장소 여기저기를 맴돌곤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익살스러운 일이였다. 이렇게 말하는 나 자신도 고교시절 스냅촬영이 있는 것을 알면 맘에 드는 옷을 입고 비장한 마음가짐으로 기웃거렸던 적이 있다. 스콧슈만이 스트릿포토를 시작한 것은 2005년. 당시 카메라를 한 손에 든 마쵸스러운 남자가 여기저기 기웃.......]]></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13 09:00:00 +0900</pubDate>
					<tag><![CDATA[카모시타컬럼,로피시엘옴므,패션의일상과비일상,패션·미용]]></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생의 즐거움]]></category>
					<title><![CDATA[SARTORIA NAPOLETANA IN SEOUL 전병하]]></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9657568</link>
					<guid>http://etchbond.com/150169657568</guid>
					<description><![CDATA[  
지난 5월 빌라델꼬레아에서 일본을 대표하는 타이유어타이의 하우스테일러인우에키씨의 오더페어가 있었습니다. 
CICIO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우에키씨는 사르토리아 나폴레타나 인 서울의 사르토, 전병하씨와는 같은 스승으로 부터 옷을 공부하여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역시 우에키, 전병하 두 사르토와는개인적으로 가깝게 지내고 있는터라 지난달 우에키씨 방문 때, 제 안내로 삼각지에 위치해 있는 전병하씨의아뜰리에를 찾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http://etchbond.com/150162350893?Redirect=Log&amp;from=postView
(사르토리아 나폴레타나 인 서울에 관한 이전 포스팅은 위 링크 참조) .......]]></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13 13:12:3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사르토리아나폴레타나인서울,전병하,우에키,타이유어타이,치치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라이트그레이수트2 / Due Signori]]></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9186743</link>
					<guid>http://etchbond.com/150169186743</guid>
					<description><![CDATA[ 
Due Signori / 두에씨뇨리 지난주 라이트그레이수트의 비지니스웨어 응용에 이어서 오늘은 캐주얼한 해석을 조금 보여드릴까 합니다. 아웃포켓의 형태로 만들어진 라이트그레이수트는 이너를 어떻게 입는가, 악세사리를 어떻게 응용하는가에 따라 캐주얼한 느낌으로 변신합니다. 
그레이 니트타이를 톤온톤으로 매칭하여 자칫 밋밋해 보 일수 있지만흰색 린넨포켓스퀘어,컬러풀한 컬러의 나토밴드로 줄을 교체한 손목시계를 차, 경쾌한 비지니스캐주얼완성. 구두는 당연히 트리커즈나 알덴과 같은 컨트리슈즈 느낌의 투박한 블랙슈즈로 마무리. 
수트 : 두에씨뇨리
셔츠 : 스테디스테이트
타이 : 메멘토모리 
원칼라 린.......]]></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13 09:32:3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라이트그레이수트의응용,두에씨뇨리,duesignori,메멘토모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라이트 그레이 수트 / Due Signori]]></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8824742</link>
					<guid>http://etchbond.com/150168824742</guid>
					<description><![CDATA[  Due Signori / 두에씨뇨리 
라이트그레이컬러의 수트는 이탈리안 블루와 같이더운 여름철에도 청량감을 느끼게 해주는 컬러입니다.
화이트,하늘색,네이비스트라입,샴브레이 등등 어떤 이너를 입어도 잘 받아주는 입기 쉬운 컬러이기도 합니다.  하늘색셔츠에 브라운컬러와 네이비, 화이트가 혼재된레지멘틀타이를 하고 슈즈는 타이의 컬러에 맞추어 브라운으로.... 수트 : 두에시뇨리
타이 : Gierre Milano
셔츠 : 스테디스테이트   하늘색에 얇은 스트라이프가 은은하게 들어가 있는 셔츠에 타이는 잔잔한 무늬가 있는 네이비 타이. 톤온톤으로 마무리.
슈즈는 블랙슈즈로 비지니스 룩 완성. 수트 : 두에시뇨.......]]></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13 17:33:3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두에시뇨리,DUESIGNORI,라이트그레이수트,카노니코120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MARIA SANTANGELO / 마리아산탄젤로]]></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8727588</link>
					<guid>http://etchbond.com/150168727588</guid>
					<description><![CDATA[  MARIA SANTANGELO / 마리아산탄젤로 작년 말 신라호텔에서 마리아산탄젤로의 오더페어가 있었습니다.
당시 두착의 맞춤셔츠를 진행하였는데 이제서야 도착을 하였네요. 사실 신라호텔의 몇몇 VIP들에게맟춤셔츠를 선보이는 개념의 장이였는데 저 역시 그중 한명으로 선정되어 산탄젤로의 최고급맞춤라인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계속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몇 년전부터 마리아산탄젤로의 기성셔츠를애용하며 그 가치와 우아함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던터라 맞춤셔츠에 대한 기대 또한 상당히 컸습니다. (오래전 마리아산탄젤로 포스팅은 아래 링크 참조)
http://e.......]]></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13 11:52:4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마리아산탄젤로,MARIASANTANGELO,스테디스테이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훈보]]></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8302831</link>
					<guid>http://etchbond.com/150168302831</guid>
					<description><![CDATA[
HUNBO / 훈보 젊은 가죽 공예 장인 훈보의 가방입니다.
작년 여름 프랑스 ALRAN사의 브라운 컬러 염소가죽으로 만든클러치백을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는데너무 마음에 들어 이번에는 블랙컬러로추가 제작하여 구매한 제품입니다.  (브라운컬러 제품은 아래 링크 참조)
http://etchbond.com/150143002695?Redirect=Log&amp;from=postView 소재는 크리스페라는 이름의 프랑스산 염소가죽을 사용하였습니다. 
크리스페라고 하는염소가죽은 물기에 강하게 가공이 되서비가 많이 오는 여름철에도 비교적 안심하고사용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사진상으로는 표현이 되질 않습니다만 실물을 자세히 보면 가방의 정중앙부분에 미세한 중.......]]></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13 19:11:1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훈보,크리스페,미조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SARTORIA SOLITO  "Sartoria Napoletana　기적의 수트" 중에서.... (번역 : 전정욱) ]]></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8056341</link>
					<guid>http://etchbond.com/150168056341</guid>
					<description><![CDATA[  
나폴리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사람은 좋으나대충이다", "사람은 좋으나 야무지지 못하다", "사람은 좋으나허풍이 심하다" 등등 나폴리 사람에 대한 네가티브한 평가의 결말이 등장한다.
지금부터 소개 할 "젠나로 소리토"는 나폴리사람에 대한 이러한 평가와는 전연다른 인격을 가진 인물이다.  나폴리 맞춤복업계에서 런던하우스(현 루비나찌), 마리오 포르모사, 안토니오 파니코와 함께 젠나로소리토는 빅4의 일각에 자리하고 있다. 그가 맞춤복 장인의 길을 선택하게 된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였다.젠나로의 아버지 루이지소리토도 유명한 맞춤복 장인이였기 때문이다. 빈첸초아톨리니의 사르토리아에서 근무하며 희.......]]></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13 17:52:37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빌라델꼬레아,solito,젠나로솔리토,사르토리아나폴레타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아톨리니]]></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7603334</link>
					<guid>http://etchbond.com/150167603334</guid>
					<description><![CDATA[  
두꺼운 겨울수트들을 정리하고 봄수트들을 꺼내 놓은지가 이제 2주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여름이 된 것 같습니다. 슬슬 린넨이나 모헤어같은 여름철 소재감을 느낄 수 있는 수트들도 꺼내 놓아야 할 것 같네요.그래도 지금 당장은 린넨이나 모헤어를 입기에는 조금이른감이 있지요. 여름이 되기 직전인 5월 한달 정도는 너무 두껍지도너무 얇지도 않은적당히 가벼운 느낌의 울소재 수트들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시기에 가장즐겨 입는 수트는 이탈리아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azzurro컬러의 수트입니다.
진한 네이비처럼 너무 무겁지도, 밝은 블루처럼 가볍지도 않은 중간정도의 블루컬러는 청량감을 주는 컬러입니다. 
수.......]]></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3 15:44:06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체사레아톨리니,마리아산탄제로,E.G.카펠리,아주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Ambrosi Trunk Show @ 빌라델꼬레아]]></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7389790</link>
					<guid>http://etchbond.com/150167389790</guid>
					<description><![CDATA[  Ambrosi / 앰브로시 나폴리의 바지 전문 사르토, 앰브로시의 트렁크쇼가 이번주 금요릴,토요일 이틀간빌라델꼬레아에서 열립니다.
빌라델꼬레아를 통하여 국내에는 처음으로 소개되었던 앰브로시는 수년간에 걸친 오더페어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벌써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지요. 최근에는 일본과 피렌체의 타이유어타이, 홍콩의 Armoury를 통해서도 앰브로시의 소개가 이루어지면서세계적으로도 그명성을더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앰브로시의 바지는기능적인 부분에 있어서 필수적인 편안함을 줌과 동시에,미적부분에 있어서 다리를 곧고 길어보이게 하며, 디테일에 있어서도손으로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요소들을 강하게 느끼.......]]></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13 10:19:55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AMBROSI,앰브로시,빌라델꼬레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여유의 미학"- 로피시엘옴므 5월호 Kamoshita's eye (번역:전정욱) ]]></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7186973</link>
					<guid>http://etchbond.com/150167186973</guid>
					<description><![CDATA[  &#65279;
여유의 미학나폴리에는 아톨리니라는 고급신사복 브랜드가 있다. 20세기초반 전설의 컷터로써 이름을 떨쳤던 빈첸쵸아톨리니의 패밀리가 현재는 계승하고 있다. 그 아들 체사레 아톨리니는 전후의 기성복 수요가 확대되던 시대에, 그때까지 조악했던 기성복을 핸드메이드의 장인기술을 도입하여 품질을 개선하는 데 노력하여 나폴리신사복을 세계 톱클래스로 올려놓은 인물이다.  현재의 아톨리니는 기성복뿐아니라 수미주라의 인기도 높지만내가 체사레아톨리니씨에게맞춘 옷은기성복의 형지를 기본으로 하여 만들어지는 made to measure가 아니라 그 사람을 위해 0부터 형지를 만들어 제작하는 비스포크이다. 원래 나폴리에.......]]></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13 19:13:22 +0900</pubDate>
					<tag><![CDATA[로피시엘옴므5월호,카모시타컬럼,여유의미학,아톨리니,패션·미용,모국내유명양복점의목뒤가들뜨는고질적인현상은설마아톨리니흉내낸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빌라델꼬레아]]></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6649023</link>
					<guid>http://etchbond.com/150166649023</guid>
					<description><![CDATA[
SIMONA PER VILLA DEL COREA 로마의 니트웨어 브랜드 시모나에서 빌라델꼬레아 별주로 만들어진 니트폴로입니다.
이와 같은 니트폴로들은 자켓을 입을 때이너웨어로 유용하게 입을만한 아이템이지요. 100%캐시미어소재로 만들어져 있고 아주 얇은 두께감이라서 여름에 입어도 괜찬을 것 같습니다.
린넨이나 모헤어소재의 자켓과 연출한다면 소재감의대조가 느껴져서 상당히 세련되어 보일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컬러들을 판매하고 있지만 그중 제가 선택한 것은.... 
크림색의 제품입니다. 넥밴드부분에 약간의 힘이 있어서 단추를 채우고 입었을땐 축쳐지지 않고 우아한 모습을 잘 유지해 줍니다. 
단추를 푸르고 자켓 밖.......]]></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3 09:23:01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simona,빌라델꼬레아,시모네리기,니트폴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또 하나의 눈]]></category>
					<title><![CDATA[Retro Specs]]></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6331423</link>
					<guid>http://etchbond.com/150166331423</guid>
					<description><![CDATA[  RetroSpecs / 레트로스펙스 레트로스펙스가 청담동에서 성북동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이 단장을 하였습니다.
새로이 옮긴 곳은 바로 성북동 빌라델꼬레아의 2층입니다. 1950~1960에 제작된 슈론과 유니버설옵티칼의 컴비네이션프레임들도 많이 입고가 되어 있더군요. 아메리칸옵티컬 제작,아세테이트소재의 프레임들도 아주 매력적이고요...  
그중 제가 선택한 프레임은 바로.....  UOC(유니버설옵티칼)의 컴비네이션프레임입니다.
눈썹안경이라고도 불리워지는 안경이지요... 미국의 3대 안경메이커인슈론, 바슈롬, 아메리칸옵티칼에 비해선 후발주자이지만 UOC의 프레임들 역시 다른 메이커들과는 조금 다른 나.......]]></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13 09:13:51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유니버설옵티컬,레트로스펙스,빌라델꼬레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RUBINACCI / 루비나찌]]></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6067972</link>
					<guid>http://etchbond.com/150166067972</guid>
					<description><![CDATA[  RUBINACCI / 루비나찌 루비나찌의 스포데라타입니다. 루비나찌의 실크소재타이들을 보면 상당히 성인 취향의 타이들로 포진되어 있습니다. 
눈에 띄는 원색보다는한톤 다운된 색, 무늬도 살짝 촌스러운듯하지만 실제로 수트에 맞추어 해보면 세련되어 보이는 것들이 많지요. 또한 스포데라타의 특성 상 두께가 얇아서 자연스러운 딤플이 나오는 것이 매력입니다. 
최근 수년간 타이매듭에 있어서 세계적인 추세를 보면 매듭을 크게 보이게 하는 윈저노트나 더블크로스노트보다는 작고 컴팩트한 느낌의 플레인노트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저도최근 수년간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플레인노트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루.......]]></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13 11:33:2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루비나찌,rubinacci,플레인노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FRASI]]></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4932181</link>
					<guid>http://etchbond.com/150164932181</guid>
					<description><![CDATA[
FRASI by Simone Righi 작년 5월 빌라델꼬레아에서 있었던 시모네리기의 새로운 브랜드, 프라시행사에서 구매했던 니트들을 이제서야 소개합니다. 벌써 4월이 되었건만 아직도 봄이라고 하기에는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온이 계속되는 애매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코트를 입고 다니기엔 조금 어색한 감이 있고요.....매일 타이를 하고 다녀야 하는 분들이라면 아직까지도 플란넬수트를 입는 것이 봄수트를 입는 것보다는 어울릴듯한 날씨입니다.
타이를 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의 직장인이라면니트를 이너로 입고 가벼운 자켓을 걸치는 것이 딱 좋을 듯한 계절감입니다. 
2009년도에 창업된 이탈리아의니트업체 SETTEFILI에.......]]></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13 14:22:45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frasi,simonerhigi,프라시,시모네리기,쎄떼필리,settefili,빌라델꼬레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 "구두와 자동차"- 로피시엘옴므 4월호 Kamoshita's eye (번역:전정욱) ]]></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4618095</link>
					<guid>http://etchbond.com/150164618095</guid>
					<description><![CDATA[  
자신이 수집해온 구두들을 보면 압도적으로 클래식한 구두가 많다. 양복은 한 장르에 억 매이지않고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았지만 구두의 경우는 클래식 일변도이다. 왜 그런 것인지 새삼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옷을 코디네이트 할 때에는 상호가 보완되어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 낸다.이러한 의미에서 보면 구두도 그러하다 생각하기 쉽지만 조금 뉘앙스가 다르다. 예를 들어 외출을 할 때 옷을 입는다고 해보자. 딱 맞는 코디네이트로 현관 앞 구두 장에서 잘 어울릴 것 같은 구두를 고른다. 이때 구두를 정할 때까지 자신의 사고회로는 "이 옷의 코디네이트를 어떤 맛의 구두로 받아들여,전체의 조화를 만들고, 완성된 스타일.......]]></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13 09:28:41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로피시엘옴므4월호,카모시타컬럼,구두와자동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생의 즐거움]]></category>
					<title><![CDATA[요즘 관심사...]]></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3824688</link>
					<guid>http://etchbond.com/150163824688</guid>
					<description><![CDATA[    좋은 장소, 좋은 술, 좋은 시가.. 
그리고 좋은 사람들..... 
@한남동 vault+82 
"Andy's Room"  ]]></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13 18:23:1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볼트82,vault82]]></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CORTHAY / 코르테]]></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3247667</link>
					<guid>http://etchbond.com/150163247667</guid>
					<description><![CDATA[  CORTHAY / BUSY 몇달 전 갤러리아 G SREET494 코르테 오더페어에서 주문한 신발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BUSY"(부시)라는 모델입니다. 컬러도 블랙이고 코르테의 제품치고는 아주 점잖은 얼굴을 가지고 있는 구두입니다.
비지니스슈즈 용도로 신어도 과하지 않은 얼굴입니다. 롱노우즈의 구두들은 균형이 좋지 않거나 디자인, 컬러의 선정을 잘못하면 자칫 천박해보일수도 있으나 코르테의 롱노우즈슈즈는 적절한 균형감으로 우아한 모습을 자랑합니다. 날렵한 쉐입임에도 불구하고착화감 역시신기하게 너무 좋은게 특징이지요.  
구입처 : 갤러리아 G STREET 494 "Andy's Room" ]]></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13 10:55:51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코르테,CORTHAY,BUSY,GSTREET494,비지니스슈즈의기본블랙]]></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생의 즐거움]]></category>
					<title><![CDATA[SARTORIA NAPOLETANA IN SEOUL / 전병하 ]]></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2350893</link>
					<guid>http://etchbond.com/150162350893</guid>
					<description><![CDATA[
사르토리아 나폴레타나 인 서울 / 전병하 
나폴리에서 옷을 공부하고 있는 젊은 한국인 사르토가 있다는 것은 제 블로그를 통해 몇번 소개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전병하, 오늘 그와 그의 옷에 대한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국내 유명 양복 공방 몇군데에서 수년간 견습생활을했었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아톨리니 수트를 처음 접하고 난후, 나폴리수트에 대한 관심을 키워 같다고 합니다.그러던 중 결국 나폴리 유학을 결정하여 약 5년간 유명사르토를사사하고드디어 한국으로 귀국을 했습니다. 그의 스승인 ANTONIO PASCARIELLO라는 분은 오래된 나폴리 사르토인데 일본 타이유어타이의 하우스테일러인 우에키씨도파스카.......]]></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13 09:57:3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사르토리아나폴레타나인서울,나폴리보다더나폴리스러운한국옷,전병하,리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데이빗&헤넬]]></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1810564</link>
					<guid>http://etchbond.com/150161810564</guid>
					<description><![CDATA[  
데이빗&amp;헤넬 / 브리프케이스D 우리나라 가방 독립디자이너로써 웰메이드프로덕트로 자리잡은 데이빗&amp;헤넬의 프리미엄 신상품, 브리프케이스D입니다.
사실 이 제품은 최근 데이빗&amp;헤넬의 온라인샾에 런칭을 한지 몇일 되지 않은 제품이지만 온라인상에 소개되기 이전, 데이빗&amp;헤넬 취급점인 앤드류&amp;레슬리에서 조금 더일찍 소개되어벌써 상당한 호평을 받고있는 제품입니다. 브리프케이스D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이거니와 고급스러운 소재가 가장 눈에 두드러집니다.
고가의 핸드백이나 구두를 만들때 사용되어지는 6개월 미만의 이탈리아산 송아지가죽(카프스킨)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촉감도 부.......]]></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13 12:11:3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데이빗헤넬,이탈리아듀피레카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배색의 미학"- 로피시엘옴므 3월호 Kamoshita's eye (번역:전정욱) ]]></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1581387</link>
					<guid>http://etchbond.com/150161581387</guid>
					<description><![CDATA[ 
&#65279;
1월 유럽에서 이어지는 멘즈컬렉션이 끝나면 귀국해서 있는 것도 잠깐, 재주를 넘듯이 유럽을 왔다 갔다 하고 있다. 2014년을 위한 크리에시션을 위해 공장에서 기획회의를 하고 텍스타일 전시회에서 원단의 선정과 주문을 한다. 봄이 가까워진 이 시기에 이미 내년을 생각하기 때문에 머리를 전환하지 않으면 안된다. 게다가 그 사이에 가을,겨울의 시즌을 끼고 있다. 긴 시간에 걸쳐 준비하는 것이지만 두 시즌 앞의 일을 상상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13 13:00:3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로피시엘옴므3월호,배색의미학,카모시타컬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생의 즐거움]]></category>
					<title><![CDATA[SLOWEAR]]></title>
					<link>http://etchbond.com/150160479992</link>
					<guid>http://etchbond.com/150160479992</guid>
					<description><![CDATA[ 어제는 SLOWEAR아시아 첫 단독매장의 오프닝 파티가 있었습니다.
슬로웨어는 솔로판타로네의 대명사 인코텍스, 니트전문브랜드인 자노네(ZANONE), 셔츠브랜드인 글랜셔츠(GLANSHIRTS), 아우터웨어 전문업체인 몬테도로(MONTEDORO) 이렇게 네종류의 브랜드를 모아서 전개하는 편집매장입니다.  벌써부터 봄과 여름을 위한 발랄한 컬러들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인코텍스의 화이트팬츠를 보니 벌써부터 봄을 맞은 느낌입니다.  글렌셔츠의 셔츠도 너무나 발랄해 보입니다.  컬러풀한 소재의 인코텍스 반바지도 너무 귀엽네요...  그리고 한눈에 반한 자노네의 가디건자켓.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주.......]]></description>
					<pubDate>Fri, 22 Feb 2013 17:43:37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슬로웨어,slowear,인코텍스,자노네,글렌셔츠,몬테도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CHARVET / 샤르베]]></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9436328</link>
					<guid>http://etchbond.com/150159436328</guid>
					<description><![CDATA[  CHARVET / 샤르베 샤르베는 어깨주변, 특히 등판의 착용감이 좋다. 진동둘레(소매를 다는 부분)의 처리는 물론, 앞판과 등판의 만듦새가 뛰어나기 때문일 것이다. 앞판과 등판의 밸런스설정은 자켓과 마찬가지로 체형보정 상 중요한 문제이다. 인체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은 대부분 등쪽으로부터 앞으로 움직이게 되고 의복의 뒷부분은 앞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존재한다라고 말할 수 있다. 뒷부분(등판)은 굽히기도 하며, 꺾기도 하며, 움직이기도 하고, 늘이기도 하는 등 앞부분보다도 복잡한 움직임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셔츠는 인체에 가장 근접한 의복이다. 뒤에서부터 앞으로의 움직임에 대하여 등판의 여유는 움직임을 충분히 보.......]]></description>
					<pubDate>Wed, 13 Feb 2013 10:51:4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샤르베,charvet,탭칼라셔츠,소버린하우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DRESS UP AND DOWN"- 로피시엘옴므 2월호 Kamoshita's eye (번역:전정욱)]]></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9061528</link>
					<guid>http://etchbond.com/150159061528</guid>
					<description><![CDATA[  
원점회귀 피띠워모라는 전시회가 르네상스의 발상지 피렌체에서 매 시즌 개최된다. 피띠워모를 시작으로(실제로는 런던패션위크가 최근 피띠의 전에 시작된다) 파리의 패션위크까지 2주를 조금 넘는 기간에 걸쳐 멘즈브랜드의 컬렉션이 이어진다.
이 기간에 우리들은 새로운 드레스스타일의 방식을 모색한다, 라기 보다는 확인한다. 왜냐하면 미리 예측 된 가설을 검증하는 자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다음 시즌의 멘즈패션은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것일까… 멘즈패션은 확실히 드레스 다운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20세기 초반부터 현재까지의 멘즈패션의 변화는 한마디로 드레스코드의 캐주얼로 변모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description>
					<pubDate>Fri, 08 Feb 2013 11:34:0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로피시엘옴므2월호,카모시타컬럼,원점회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이탈리아 구두가 갖추고 있는 세련미 - MEN'S EX 2013년 2월호 기사 중..]]></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8671444</link>
					<guid>http://etchbond.com/150158671444</guid>
					<description><![CDATA[  GUCCI HORSEBIT LOAFER 생산규모에 있어서도, 메이커와 브랜드 수에 있어서도 영국,미국,프랑스를 압도하는 이탈리아 구두이지만 재미있는 점은 이 많은 것들이 자국 내에서 공방,공장을 경영하는 팩토리 브랜드이며 의외로도 그들의 역사가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영국 구두들은 주요메이커의 대부분이 19세기말까지 창업을 하였지만 우리들에게 이름이 알려진 이탈리아의 약40개 정도에 구두 브랜드들 중 같은 세기말까지 창립된 곳은 단 7군데 뿐이다. 
이것은 대부분이 오래 동안 타국(주로 미국,프랑스)의 하청이었다는 것을 뒷받침해주고 있는 사실이다.(구찌와 같은 예외도 있지만...) 90년대 이후에 등장한 신흥브.......]]></description>
					<pubDate>Mon, 04 Feb 2013 16:37:3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이탈리아구두가갖추고있는세련미,구찌,호스빗로퍼,스테파노베메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미국구두가 갖추고 있는 강한 힘 - MEN'S EX 2013년 2월호 기사 중...  ]]></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7925437</link>
					<guid>http://etchbond.com/150157925437</guid>
					<description><![CDATA[
ALDEN 테슬로퍼 일찍이 영국의 식민지였던 것만으로 미국의 구두문화가 "영국풍"에 뿌리를 두고있다는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예를 들어 풀브로그를 선호하는 미국인이 많은 것은 명확한 영국 컨트리슈즈의 영향일 것이다. 
그렇게 이야기 하면서도 상이점도 적지않으며 드레스계 레이스슈즈가 영국의 발모랄이라 불리는 옥스포드를 기본으로 하는 것에 비해미국에서는 더비라고 불리어지는 형태가 더욱 더 우세하기도 하다. 짐작해보면 이것은 개척시대의 흔적일지도 모르지만 사실 워크계,아웃도어계의 여러 가지 타입이 창안되어지고 발전을 계속한 것도 이런 이유이기도 하다. 덧붙여 굳이어 웰트구두가 많은 것은 영국과 동.......]]></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13 18:30:31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미국구두가갖추고있는강인함,alden,johnstonmurphy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영국구두가 갖추고 있는 성실함 - MEN'S EX 2013년 2월호 기사 중...  ]]></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7511048</link>
					<guid>http://etchbond.com/150157511048</guid>
					<description><![CDATA[
JOHN LOBB 캡토 옥스포드 수트 등도 그러하지만 멘즈 웨어의 기초라고 할 수있는 구조는 그 대부분이 산업혁명이후 영국에서 형성되었다. 그것은 구두도 마찬가지로 그 영향력은 룸슈즈부터 밀리터리까지 다양한 쟝르에 전해지고 있다. 예를 들어 브로깅이 없는 발모랄 형태의 스트레이트팁즉 캡토 옥스포드로 시작하여 컨트리부츠나 길리(gillie), 풀&amp;세미브로그 라고 불리는 각종의 브로그, v프론트, 더블몽크, 처커, 첼시 등은 모든 것이 영국에서 탄생한 것이다.
더욱이 흥미로운 것은 레이스슈즈(끈이 있는 슈즈)에 있어서 드레스계열은 발모랄, 컨트리슈즈 등의 캐주얼계열은 더비라는 구분이 명확하다는 점이다. 이것은 양식을.......]]></description>
					<pubDate>Thu, 24 Jan 2013 15:29:3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영국구두가갖추고있는성실함,존롭,에드워드그린,트리커즈,크로켓앤존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프랑스 구두에 갖추어진 기품 - MEN'S EX 2013년 2월호 기사 중...]]></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7255769</link>
					<guid>http://etchbond.com/150157255769</guid>
					<description><![CDATA[  PARABOOT
CORTHAY JM WESTON
AUBERCY  루이왕조시대부터 프랑스는 다른 나라에 패션을 수출해 온 패션 선진국이었다. 프랑스와 무관해 보이는 아메리칸 트레디셔널도 그 여명기였던 1920년대 파리 벨에포크에 지대한 영향을 받은 것이다.
오늘날 우리들이 알고 있는 프랑스 슈즈브랜드는 그다지 많지 않다. 이것은 단순히 지금 남아있는 메이커가 적기때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빼놓고서는 진정한 구두를 이야기 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한 브랜드들이라는 대목에서 패션리더의 나라인 프랑스의 진면목이 느껴진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구두는 JM웨스통으로 대표되어지는 웰트 제법 타입과 벨루티를 대표로 하는 모드.......]]></description>
					<pubDate>Tue, 22 Jan 2013 14:33:1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랑스구두의특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V.B.C.]]></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6457775</link>
					<guid>http://etchbond.com/150156457775</guid>
					<description><![CDATA[  V.B.C. V.B.C.의 보스턴백입니다.
가죽소재로 된 같은 디자인의제품도 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패브릭 소재의 것으로 상당히 가볍습니다.  겉모습만 보면 평범한 보스턴백으로 보이지만.... 이렇게 옷걸이에 걸어놓고 펼치면 수트케이스로 변신을 합니다. 양 사이드는 신발을 수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고요...  체적이 상당히 큰편이여서 두벌정도의 수트와 슈즈 한켤레 정도를 수납하고도 상당한 여유분의 용량이 존재합니다.
3박4일정도의 출장일정에 딱 적당한 가방입니다. 멋스럽기도 하고요... 특히 호텔에서 짐을 정리할때 옷걸이에 걸어둔 상태에서 할 수가 있어서 상당히 편리합니다.  이 포.......]]></description>
					<pubDate>Tue, 15 Jan 2013 12:00:0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VBC,보스턴백,수트케이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GOeL / 고엘]]></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6398375</link>
					<guid>http://etchbond.com/150156398375</guid>
					<description><![CDATA[
GOeL / 고엘 지난 크리스마스때 집사람으로 부터 받은 선물,고엘(GOeL)의 머플러입니다.
고엘은 머플러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작은 공방인데기존의 머플러와는 달리 2in1혹은 3in1의 패치워크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조금은 독특한 개념의 머플러입니다.  위의 사진에 제품은절반은글렌체크,나머지는 솔리드컬러의 컴비네이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최근 얼마동안 너무나도 추웠을때 아주 유용하게 하고 다녔던 머플러인데요.... 
길이가 2.5m정도이고 폭이 50cm정도로남성용 머플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대형사이즈로 몇번을 목에 감아서 연출할 수 있는 사이즈입니다.   이 제품 역시 하운드투스체크와 솔리드의 2i.......]]></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13 11:01:4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고엘,GOeL,머플러,뒤샹,발상의전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레리치]]></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6104133</link>
					<guid>http://etchbond.com/150156104133</guid>
					<description><![CDATA[ 
LERICI / 레리치 에스콰이어 1월호 트위드 특집에 실렸던 레리치의 트위드 재킷입니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의 트위드 자켓이라고 하면 해리스트위드와 같은 소재로 만들어진 헌팅자켓과 같이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컨트리한 느낌이 연상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제가 즐겨입는 트위드 자켓은 샤넬의 트위드 자켓을 연상시키는 다소 여성스러운 느낌의 원단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레리치의 대표님께서 여성복을 만들려고 수입을 해놓은 원단을 보고 한눈에 맘에 들어 부탁을 드려 남성복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이 패드와 라이닝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진 언컨스트럭티드 자켓입니다.
아주 가볍고 편.......]]></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13 18:56:5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레리치,트위드,단순함의아름다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신랑 예복 스타일 제안2]]></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5722477</link>
					<guid>http://etchbond.com/150155722477</guid>
					<description><![CDATA[  신랑 예복 스타일 제안2 
지난해 2월 신랑 예복 스타일 제안에 이어 두번째 신랑 예복 스타일 제안입니다.
(지난 신랑 예복 스타일제안은 아래 링크 참조)
http://etchbond.com/150131518926 지난 번엔 그레이 컬러의 피크드라펠 싱글브레스티드수트에 베스트를 더한 쓰리피스수트 형태를 보여드렸습니다만 이번엔 그레이 플란넬소재의 더블브레스티드수트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주인공 역시 지난 11월에 결혼한 절친한 후배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절친한 후배의 결혼식에는 결혼선물로 예복을 해줍니다.
오늘의 주인공이 입은 옷은 레리치에서 정성스레 만들어진맞춤수트입니다.  신장이 180을넘고 운동선수에버금가.......]]></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13 09:10:0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신랑예복스타일제안,레리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마스터피스"- 로피시엘옴므 1월호 Kamoshita's eye (번역:전정욱)]]></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5714092</link>
					<guid>http://etchbond.com/150155714092</guid>
					<description><![CDATA[ 
&#65279;
마스터피스 지난 한해도 질려도 하지 않고 많은 옷을 사들였다. 입어보지 않고서는 옷의 좋은 점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젊을 때는 한 분야에 치중하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자신에게 납득이 가는 스타일을 찾기 위해 이것저것 도전해보면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보이게 된다. 나는 적당히 안정되어도 좋을만한 나이가 되었지만 지금까지도 이런 면에 있어서 계속 고민을 하고 있다.  어린시절에는 누구나 그러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나도 영화배우나 뮤지션의 옷을 동경하여 그들과 같은 것을 찾았었다. 멋을 내기 위한 첫걸음은 남을 흉내내는 것부터 시작된다. 스티브맥퀸이 입었던 바라쿠타의.......]]></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13 16:23:1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로피시엘옴므,카모시타컬럼,마스터피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생의 즐거움]]></category>
					<title><![CDATA[Greetings]]></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5580097</link>
					<guid>http://etchbond.com/150155580097</guid>
					<description><![CDATA[
&#65279;(그림 : Tomoaki Ichikawa / Pantrain looking into) 
 
지난 한해동안 Andy’s room을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본인의 주업이 있기에 전문 블로거들과 같은 빈번한 업데이트는 못합니만 지속적으로 좋은 프로덕트들에 대한 소개와 스타일링 제안, 카모시타의 주옥 같은 컬럼 등을 이어 나아갈 예정입니다.
또한 클래식?이라는 범주에 국한하지 않고 조금 더 범위를 넓혀 모다패션에 대한 소개,여성패션에 대한 소개들도 해 나아갈 생각입니다. 2013년에도 바라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바라며 여러분들 모든 가정에 기쁜 일만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전정욱 배상 “Andy.......]]></description>
					<pubDate>Fri, 04 Jan 2013 16:57:1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조금늦은새해인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생의 즐거움]]></category>
					<title><![CDATA[젠틀맨 1월호]]></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4898339</link>
					<guid>http://etchbond.com/150154898339</guid>
					<description><![CDATA[   수트 : 레리치
셔츠 : 스테디스테이트
타이 : 타이유어타이
슈즈 : 알덴
안경 : abc프랑스 코트 : 카모시타컬렉션
팬츠 : 인코텍스
슈즈 : 리갈 shoe&amp;co
안경 : abc프랑스 자켓 : 포르모사
셔츠 : 카모시타컬렉션
팬츠 : 앰브로시
타이 : 란스미어
슈즈 : 에드워드그린
안경 : 린드버그 자켓 : 체사레 아톨리니
셔츠 : 스테디스테이트
팬츠 : 인코텍스
슈즈 : 트리커즈
안경 : 아메리칸옵티컬 장소 : 레리치 
"Andy's Room" ]]></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12 19:42:3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젠틀맨코리아1월호,단순하고부드럽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생의 즐거움]]></category>
					<title><![CDATA[에스콰이어 1월호 "MY TWEED"]]></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4511412</link>
					<guid>http://etchbond.com/150154511412</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Fri, 21 Dec 2012 14:20:3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옷을좋아하는대다수의사람이범하는가장큰오류,이길수없는옷을입는것,옷보다는사람이우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MARIA SANTANGELO / ROBERTO UGOLINI]]></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3657954</link>
					<guid>http://etchbond.com/150153657954</guid>
					<description><![CDATA[   
개인적으로 가장 사랑하는 셔츠공방인 마리아산탄젤로와 살아있는 피렌체의 전설 로베르토우골리니 구두의 오더페어가 신라호텔에서 열립니다. 마리아산탄젤로는 제 블로그를 통해서도 몇번인가 소개를 드렸지만 안나마투오쪼와 더불어 여성 카미체리아로써 명성을 날리고 있는 셔츠공방이기도 합니다. 남성이 만들어내는 셔츠와 달리 부드러운 곡선과 자연스러움이 살아있는 제품이라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아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탄젤로의 셔츠는 나폴리탄수트와의 궁합이 훌륭해서 나폴리탄수트를 즐기시는 분들께는 권해드리고 싶은 셔츠이기도 합니다. 
우골리니 역시 구두매니아들에게 있어서평생 꼭 한번 신어보고 싶.......]]></description>
					<pubDate>Mon, 10 Dec 2012 16:47:3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ugolini,mariasantangelo,살아있는피렌체의전설,여성카미체리아,마리아산탄젤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AUBERCY / 오베르시]]></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3281803</link>
					<guid>http://etchbond.com/150153281803</guid>
					<description><![CDATA[  AUBERCY / 오베르시 미적완성도가 높은 구두를 선보이고 있는 프랑스의 구두회사를 꼽자면 우리나라에서도 대중들에게널리 알려진 벨루티, 그리고 한국에서도 정기적으로 오더페어를 열면서 팬층을 확보해 나아가고 있는 코르테, 그리고 오늘 소개를 드리는 1935년도에 설립 된 오베르시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J.M.WESTON과 같은 비교적 뭉툭한 라스트를 가지고 있는 프랑스 구두회사도 있지만 위에 언급한 세군데의 구두회사는 모두 매의 부리와 같은 날렵한 라스트들을 뽐내고 있습니다. 이는아마도 우아함과 미적감각을 중시하는 프랑스적인 미학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이제는 한국에서도 오베르시의 기성화와 맞춤이 가능.......]]></description>
					<pubDate>Wed, 05 Dec 2012 17:54:4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143E나폴리,오베르시,AUBERCY]]></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레리치]]></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3089342</link>
					<guid>http://etchbond.com/150153089342</guid>
					<description><![CDATA[  LERICI / 레리치 로피시엘 옴므 12월호에 입고 나왔던 옷에 관하여 문의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셨습니다.
이 수트는 레리치에서 만들어진 맞춤복입니다. 레리치는 별도의온라인 마케팅을 하지 않아 인터넷상에서결과물들을 쉽게 찾아 볼수 없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편인것 같습니다. 요즘 계절에 입기 좋은 두께감이 있는 플란넬소재입니다.이와 같은 두께감이 있는 플란넬소재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추석이후 부터 겨울내내 가장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소재입니다.
보온성에 있어서도 그렇지만 겨울이라는 계절적인 느낌을가장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어서 아주 멋스러워 보이는 소재이기도 합니다. 
어.......]]></description>
					<pubDate>Mon, 03 Dec 2012 09:48:06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레리치,플라넬,로피시엘옴므,모던클래식]]></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생의 즐거움]]></category>
					<title><![CDATA[STYLE IN TOWN - 로피시엘 옴므 12월호]]></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2578150</link>
					<guid>http://etchbond.com/150152578150</guid>
					<description><![CDATA[ 수트 : 레리치
셔츠 : 스테디스테이트
타이 : 알바자  
"Andy's Room"]]></description>
					<pubDate>Mon, 26 Nov 2012 13:44:46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로피시엘옴므12월,레리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건축과 패션"- 로피시엘옴므 12월호 Kamoshita's eye (번역:전정욱)]]></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2375944</link>
					<guid>http://etchbond.com/150152375944</guid>
					<description><![CDATA[ 
&#65279;&#65279; 건축과 패션 톰포드 감독의 영화 “싱글맨”을 본 분들은 많을 것이다. 이 영화는 60년대전반의 로스앤젤레스가 무대이다. 주인공을 맡은 콜린퍼스가 사는 집은 50년대에 활약한 건축가 존로트너가 세운 것을 영화의 배경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집은 그가 미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프랭크로이드라이트로 부터 독립하여 처음으로 만든 것으로, 50년대부터 60년대에 걸쳐 건축양식의 주류가 된 미드센추리스타일의 상징과 같은 주거 공간이다. 영화의 스토리는 이 방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가지만 톰포드는 실내에 배치된 가구 하나하나를 음미하며 미드센추리스타일의 매력을 한껏 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 시대의 아.......]]></description>
					<pubDate>Fri, 23 Nov 2012 16:57:4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로피시엘옴므,카모시타컬럼,패션과건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RUBINACCI ]]></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2303043</link>
					<guid>http://etchbond.com/150152303043</guid>
					<description><![CDATA[  (출처 : Rubinacci and th Story of Neapolitan Tailoring) 
나폴리탄 수트의 형태를확립시킨 루비나찌의 오랜 된 자켓입니다.
상당히 오랜시간이 지난 옷이지만 나폴리탄 테일러링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네요.  자료는 루비나찌의 한국 대리점인 143나폴리에서 선물로 받은 책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내년 3월경에는 루비나찌가 143나폴리를 방문하여 맞춤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빈첸초아톨리니, 안토니오 파니코와 같은 전설적인 사르토들을 배출시킨 루비나찌에 현재의 모습도 너무 궁굼합니다. 꼭 경험해보고 싶네요...   
"Andy's Room" ]]></description>
					<pubDate>Thu, 22 Nov 2012 18:04:2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143나폴리,루비나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MEMENTOMORI / 메멘토모리 ]]></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1768426</link>
					<guid>http://etchbond.com/150151768426</guid>
					<description><![CDATA[
메멘토모리 / SEOUL &amp; COMO 몇일 전 마블이란 패션매거진에 올라왔던 제 사진을 보고 타이에 대해서 문의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사진의 타이는 바로 국내 타이제작브랜드인 메멘토모리의 스포데라타,SEOUL&amp;COMO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요즘 제 워드롭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잡지에 나온 타이는 아래의 푸른 빛의 제품인데 그린컬러의 제품도 애용하고 있습니다.
블루컬러의 경우, 은은한 하늘색 빛이 감도는 셔츠에 맞추어네이비 혹은 그레이 계열의 수트와 맞추어 입는 편이고 그린컬러는 흰셔츠에 역시 그레이 혹은 네이비 계열의 수트에 맞추어 활용합니다.
원단의 컬러가 은은한.......]]></description>
					<pubDate>Thu, 15 Nov 2012 14:17:47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메멘토모리,스포데라타,eg카펠리,이젠해외브랜드와대등하게경쟁해도되겠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생의 즐거움]]></category>
					<title><![CDATA[MARVLE 11월호]]></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1551649</link>
					<guid>http://etchbond.com/150151551649</guid>
					<description><![CDATA[
MARVLE / 마블 
매번서울패션위크를 가게 되면여러 스트릿 포토그래퍼분들에게 사진을 찍히곤 하는데지난 달 패션위크때 찍힌 사진이 MARVLE이라는 스트릿포토매거진에 실렸네요.
저 이외에도 친한 지인분들이많이 나와 사진을 몇장 올려봅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남성복 DRAPPERIA의 여성 디자이너 성이씨. 이성이님은 이태리에서 남성복 테일러링을 공부하고 온 디자이너입니다.
(아래 링크는 드라페리아에 관한 한국신사님의 포스팅)
http://blog.naver.com/gustosignore/40171346938
(드라페리아의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bellimbusto  
너무나도 잘 아시는 한국신사 이헌님  
그리고 짐.......]]></description>
					<pubDate>Mon, 12 Nov 2012 18:02:2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마블,패션매거진,스트릿포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생의 즐거움]]></category>
					<title><![CDATA[카모시타 스타일링 클래스@갤러리아]]></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0640552</link>
					<guid>http://etchbond.com/150150640552</guid>
					<description><![CDATA[   지난달에는 갤러리아백화점의 남성편집샾인 G STREET 494에서 주관하여 카모시타 스타일링 클래스를 열었습니다.
이때 카모시타씨의 부탁으로 동시 통역을 진행했었는데 로피시엘옴므 11월호를 보니 제 모습도 사진에 나왔네요....  "Andy's Room"  
]]></description>
					<pubDate>Mon, 05 Nov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카모시타스타일링클래스,로피시엘옴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Rubinacci 루비나찌]]></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0652843</link>
					<guid>http://etchbond.com/150150652843</guid>
					<description><![CDATA[  RUBINACCI / 루비나찌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루비나찌((구) 런던하우스)의 장남 루카 루비나찌의 스트릿사진들을 보면 항상 동일한 디자인의 슬립온을신고 나오는 사진들을 쉽게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제품은 루비나찌가제작하여판매하고 있는대표적인모델 "MARPHY LOAFER"란 제품입니다.
비지니스맨의 데일리 슈즈로 적합한 디자인의 제품은 아닙니다만주말웨어나 다소 자유스러운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수트에 매칭하여도 어색함이 없는 편한 신발입니다. 항상 루카의 사진들을 보면서꼭 사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한국에도 "143E 나폴리"라는 루비나찌의 대리점이 이태원에 생겨서 직접 신어보고 구입할 수.......]]></description>
					<pubDate>Wed, 31 Oct 2012 18:23:2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143E나폴리,루비나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글 ]]></category>
					<title><![CDATA["Dress You Up"- 로피시엘옴므 11월호 Kamoshita's eye (번역:전정욱)]]></title>
					<link>http://etchbond.com/150150639864</link>
					<guid>http://etchbond.com/150150639864</guid>
					<description><![CDATA[  
초대장의 드레스코드에 블랙타이라고 적혀있는 레터를 받아본 것은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드문 일이다. 이탈리아에서 수 차례, 런던과 뉴욕에서 한번 정도이다. 일본에서는 아직 한번도 없다. 나 자신의 사회적지위와 환경의 탓일 수도 있지만, 서양사회에 비교하자면 포멀한 자리가 적은 것은 분명하다. 턱시도를 입을 기회라고는 기껏해야 연말 파티나 결혼식 정도이고 게다가 드레스코드가 지정되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정장을 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그런 때가 아니면 턱시도를 입을 일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가 즐겨 입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이유로 좀처럼 입을 일이 없기 때문에 막상 입을 때가 되면 흥분된 기분을 느낀다. .......]]></description>
					<pubDate>Wed, 31 Oct 2012 15:41:4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로피시엘옴므,브라운턱시도,카모시타컬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Wardrobe ]]></category>
					<title><![CDATA[고쉐 / 마스터피스]]></title>
					<link>http://etchbond.com/150149985293</link>
					<guid>http://etchbond.com/150149985293</guid>
					<description><![CDATA[  고쉐 / 마스터피스 최근에는 어느 동네를 가도 맞춤셔츠샾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지만 실제로 오랜기간 동안 일정수준 이상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꾸준하게 판매가 이루어 지고 있고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곳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제가 알고 있고 경험해 본 범위내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대표적인일반적인 맞춤셔츠집들을 열거하여 보자면 앤드류엔레슬리, 하얏트 호텔에 입점되어 있는 림스 그리고 오늘 소개드리는 고쉐 정도가 떠오릅니다.  이와 같은일반적인 맞춤셔츠를 제작하던 곳들도 최근일이년사이에 핸드메이드 공정이 들어가며 여러가지 디테일에 신경을 쓴고가셔츠제작에도전하는곳들도늘어나고 있는.......]]></description>
					<pubDate>Mon, 22 Oct 2012 15:21:01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고쉐,고급맞춤셔츠,goshe,고쉐마스터피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rss>
